우유에 대한 진심,
조금 더 느껴지게
우유 상자를 닮은 집기, 블루 한 점의 포인트까지. 잔을 받아 드는 순간을 생각하며 공간을 설계했습니다.
브랜드 소개 구성안(로고, 블루 컬러, 우유배달부 캐릭터, 일러스트, 메뉴·매장 사진)만으로 잡은 분위기 시안입니다. 세 방향 모두 같은 브랜드 블루와 같은 내용을 쓰고, 화면 톤과 글꼴, 사진을 다루는 방식만 다릅니다.
구성안 표지처럼 화면 전체를 브랜드 블루로 칠하고, 우유 띠를 끌고 달리는 배달부 캐릭터를 첫 화면 주인공으로 씁니다. 큼직한 영문 타이포와 4°C · 30h+ 숫자로 기억에 남기는 방향이라 매장 간판·사인물과 가장 잘 이어집니다.
4°C에서 30시간 이상 재운 우유로 만드는 동네 카페, 포톤커피입니다.
4°C에서 30시간 이상 재운 우유.

1800년대 우유 그릇(POT) 이야기와 구성안의 빈티지 일러스트를 앞세우는 방향입니다. 바랜 종이색 바탕에 블루 잉크, 명조 계열 글꼴, 우유병 뚜껑 같은 도장 라벨로 이야기책을 넘기는 느낌을 줍니다. 브랜드 스토리가 가장 잘 전달되지만, 일러스트 추가 제작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우유배달부는 큰 통에서 갓 짠 우유를 떠 그릇을 가득 채웠습니다. 포톤커피는 그 우유에 조금 더 진심인 편입니다.

우유 상자를 닮은 집기, 블루 한 점의 포인트까지. 잔을 받아 드는 순간을 생각하며 공간을 설계했습니다.
그 우유에 조금 더 진심인 편입니다.

우유처럼 하얀 바탕과 넓은 여백, 가는 글자로 깔끔하게 정리하고 블루는 강조에만 씁니다. 우유 물결 사진과 메뉴 누끼 사진이 돋보여 메뉴·가맹 안내가 늘어나도 질서가 유지되지만, 캐릭터의 개성은 상대적으로 덜 드러납니다.
저온에서 충분히 쉬게 해 거친 가열취를 가라앉히고, 커피 향을 덮지 않는 깔끔한 우유 맛을 준비합니다.

커피 향을 덮지 않는 깔끔한 우유 맛.
저장된 브랜드 디자인 자료(awesome-design-md)에서 카페·생활 브랜드에 맞는 4곳을 골랐습니다. 각 브랜드에서는 색의 역할 나누기, 버튼·카드 모양, 화면 리듬 같은 구조만 가져왔고, 색은 모두 포톤 블루로 바꿨습니다. 로고와 브랜드 전용 글꼴은 쓰지 않았습니다.
프랜차이즈 카페 홈페이지의 정석 구성입니다. 매장 벽·냅킨을 닮은 크림색 바탕에 블루를 역할별 4단계로 나눠 쓰고, 둥근 알약 버튼과 손글씨 한 줄로 친근함을 더합니다. 가맹점이 늘어나도 메뉴, 매장 찾기, 브랜드 소개가 질서 있게 확장됩니다.
가져온 것: 브랜드색 4단계 역할 분리, 크림 → 흰색 → 진한 띠 → 크림 화면 리듬, 50px 알약 버튼, 12px 카드, 떠 있는 원형 주문 버튼, 손글씨 포인트30시간 이상 저온에서 재운 우유로 라떼의 맛을 다시 만듭니다.




서울 은평구 대조동 224-19 1층 · 누구나 편하게 들를 수 있는 동네 카페
길찾기

짙은 남색 첫 화면에 포톤 블루·민트·크림색 메모지 점을 흩뿌리고, 메뉴판을 카드 화면처럼 띄운 뒤 배달부가 그 위로 고개를 내밉니다. 아래는 메뉴 색을 딴 파스텔 카드로 이어져, 귀엽지만 정돈된 인상을 줍니다.
가져온 것: 짙은 남색 히어로 띠, 색 메모지 점 장식, 히어로 안의 제품 화면 카드, 색 태그, 파스텔 기능 카드, 둥근 모서리 단계(8·12·16px)POT + ON. 새벽마다 문 앞의 그릇을 채우던 우유배달부처럼, 4°C에서 30시간 쉬게 한 우유를 늘 준비해 둡니다.

포톤 라떼커피
밀크 카우 쉐이크우유
구름 소다 쉐이크논커피


포톤 라떼커피
구름 소다논커피매장 사진을 화면 가득 깔고 그 위에 아주 큰 대문자 영문 슬로건을 새겨 넣는 광고 캠페인형입니다. 나머지 화면은 흰색과 옅은 회색만 쓰고 사진이 말하게 합니다. 실제 매장·메뉴 사진의 품질이 좋을수록 힘이 납니다.
가져온 것: 사진 위 초대형 대문자 헤드라인(줄간격 0.9), 흑백에 가까운 화면, 모서리 없는 상품 카드와 옅은 회색 배경, 알약 버튼·검색창, 상단 안내 띠
4°C에서 30시간 이상. 우유에 조금 더 진심인 동네 카페.




4°C에서 30시간 이상.
아이보리 바탕에 동글동글한 제목 글꼴, 그리고 메뉴마다 진한 단색 카드를 하나씩 줍니다. 블루 카드엔 숫자, 민트엔 구름 소다, 살구엔 라떼, 검정엔 젖소 쉐이크. 젊은 손님과 SNS 공유에 강한 장난스러운 방향입니다.
가져온 것: 따뜻한 아이보리 바탕, 둥근 제목 글꼴, 큰 일러스트 히어로 카드, 메뉴별 진한 단색 카드, 24px 큰 모서리, 알약 배지4°C에서 30시간 이상 재운 우유로 라떼도, 쉐이크도 더 맛있게.





새벽 우유배달 빈티지의 감성을 살리되, 구성안 이미지를 하나도 쓰지 않고 글자, 도형, 패턴만으로 레트로 분위기를 만든 3가지입니다. 우유병, 병뚜껑, 햇살 무늬, 새벽 하늘은 모두 코드로 직접 그렸고, 실제 사이트에서는 일러스트레이터에게 같은 방향으로 다듬어 받거나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1960년대 우유 광고 포스터를 리소 인쇄로 찍은 느낌입니다. 블루와 크림 두 색만 쓰고, 인쇄가 살짝 어긋난 듯한 그림자, 화면을 꽉 채우는 대문자 세리프, 햇살 무늬 위의 우유병, 돌아가는 원형 인장으로 첫 화면에서 강하게 각인시킵니다.
포인트: 2도 인쇄 어긋남, 햇살 무늬, 회전 인장, 흐르는 띠 문구, 절취선 티켓형 메뉴4°C · 30 HOURS RESTING MILK새벽마다 문 앞의 그릇을 채우던
그 우유처럼, 오늘도 준비해 둡니다.
4°C · 30 HOURS오늘도 준비해 둡니다.
옛 목장 우유병 뚜껑과 가게 차양을 그대로 화면으로 옮겼습니다. 줄무늬 차양 아래 커다란 병뚜껑 엠블럼이 첫 화면의 주인공이고, 필기체 리본과 이중 괘선, 선 아이콘으로 정갈한 패키지 같은 인상을 줍니다. 굿즈·컵·포장지 디자인으로 이어 쓰기 좋은 방향입니다.
포인트: 물결 차양, 병뚜껑 엠블럼, 필기체 리본, 이중 괘선, 선 아이콘1800년대 새벽, 사람들은 문 앞에 우유 그릇을 내놓았습니다.
그 그릇을 가득 채우던 우유처럼, 언제 오셔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4°C 저온 보관서두르지 않고 쉬게 합니다
30시간 이상천천히 재운 깔끔한 맛
동물성 유크림 100%크림도 우유답게
언제 오셔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우유배달부가 다니던 새벽 4시의 하늘을 첫 화면 전체로 씁니다. 별이 남은 남색에서 동트는 살구빛으로 번지는 하늘, 커다란 달, 문 앞에 놓인 우유병 중 하나만 빛나게 해서 영화 포스터처럼 감성적이면서도 4°C와 시간을 숫자로 또렷하게 전합니다.
포인트: 새벽 하늘 그라데이션, 달빛, 빛나는 우유병 한 병, 세리프 대제목, 시간표형 숫자 띠문 앞의 그릇을 가득 채우던 우유배달부처럼, 포톤커피는 4°C에서 30시간 쉬게 한 우유를 언제나 준비해 둡니다.
4°C에서 30시간 쉬게 한 우유.